2인조 통기타 그룹 ‘소리빛(리더 이상무)’은 가정의 달을 맞이하여 공연을 통한 모금액을 상문동에 기탁했다.
소리빛은 장승포와 고현 일원에서 활동하고 있으며, 열정적인 공연으로 시민들의 사랑을 받고 있다.
상문동장(동장 임문욱)은 “관내 어려운 이웃을 돕는데 솔선수범하여 주셔서 감사하며 덕분에 따뜻한 5월이 될 것 같다”는 뜻을 전했으며 기탁금은 상문동 지역 한부모가정에 전달 될 계획이다.
// 최귀복 기자 choi5814@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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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날 : [2016-05-05 18:31:4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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