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제시 나부터 다함께 시민운동본부 아주동지부(지부장 윤상찬)는 교통문화 미성숙으로 인한 사회․경제적 피해를 줄여 나가고자 ‘배려 교통문화 확산 캠페인’을 개최했다.
지난 2일 오후 4시 30분부터 1시간 동안 아주신협 앞 횡단보도에서 지부회원과 옥포지구대, 국민건강보험공단 거제지사 직원 등 3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카드섹션과 함께 ‘난폭운전! 보복운전! 혼낸다고 전해라!’, ‘스쿨존! 안전운행 자녀 위한 작은 배려’라는 구호를 외치며 배려운전에 대한 경각심을 일깨웠다.
윤상찬 지부장은 “아주동은 대우조선해양 출퇴근 차량과 자전거, 통학생들이 많이 통행하는 곳으로 꼬리물기, 무단횡단, 신호위반 등으로 끊임없이 교통문제가 발생하는 지역으로 배려교통문화 정착이 절실히 필요하다. 작은 의식 변화가 세상을 바꿀 수 있는 힘이 되리라 믿고 기초질서 지키기 캠페인을 계속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 최귀복 기자 choi5814@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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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날 : [2016-05-05 18:24:0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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