통영시 명정동건강위원회(위원장 강장모)는 2016년『인사하는 거리』를 홍보하고 인사하는 문화의 정착을 위하여 주요기관 및 자생단체와 더불어 매주 수요일 오전 8시부터 30분간 누구에게나 반갑게 인사하는 홍보 캠페인을 다시 시작했다.
2013년 건강PLUS 행복PLUS 역량강화사업의 일환으로 조성된 [인사하는 거리]는 만나는 누구에게나 반갑게 인사하여 지역주민의 삶의 질을 향상시키고 건강한 생활을 유지하는데 기여하고자 계획되어 2016. 5. 4일 아침 출근길 첫 캠페인을 전개하면서 금연홍보도 병행 추진하였다.
첫날 캠페인에 참여한 강장모 명정동건강위원장은 “반갑습니데이~하는 인사가 처음에는 어색하고 머쓱하기도 했지만, 지나가는 시민들이 인사로 화답하고 차에서도 손을 흔들며 지나가는 사람들을 보며 더 큰 목소리로 인사하게 되었다”며 “인사는 나 스스로를 더 활기차게 만드는 마법이 있는 것 같아 더 많은 사람들이 참여하여 더 밝은 명정동으로 거듭났으면 좋겠다.”는 소감을 밝혔다.
명정동건강위원회는 [인사하는 거리]의 지속적인 홍보를 위하여 매주 수요일 거리로 나와 만나는 사람 누구에게나 인사하고 인사를 통해 행복바이러스를 전파하여 명정동 주민뿐만 아니라 모든 시민들에게 확산 될 수 있도록 문화를 조성하기 위해 노력할 예정이다.
// 최귀복 기자 choi5814@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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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날 : [2016-05-05 18:07:0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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