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역 건설업체 ㈜대송(대표 권동욱)이 가정의 달을 맞이 4일 포항시 주민복지과를 방문해 관내 저소득층 500세대에게 전달될 이웃돕기 사랑의 쌀10㎏ 500포를 기탁했다. 권동욱 대표는 “가정의 달을 맞이하여 주위 어려운 이웃들과 함께 따뜻한 마음을 나누고 싶다”며 “앞으로도 소외되고 힘들게 사는 이웃을 위해 지속적인 관심을 가지고 후원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김종식 복지환경국장은 “최근 지역경제가 어려운 데도 불구하고 주위 소외계층에게 많은 관심을 가지고 후원해 주심에 감사드리며, 지역 이웃들에게 따뜻한 마음이 잘 전달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 심후보 기자 sky626201@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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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날 : [2016-05-05 16:10:06.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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