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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월의 동해,‘문화가 있는 날’뜨겁다


동해시는 24일 동해아트페어 묵호등대마을 ‘빈집갤러리’ 개막을 시작으로 오는 28일까지 “2019년 문화가 있는 날 ‘꿈꾸는 등대-예술창작소’” 7월 프로젝트가 개최된다고 밝혔다.

동해청년작가회 주관으로 진행되는 이번 프로젝트는 동해지역의 대표적인 감성관광지로 알려진 논골담길 일원의 공가를 활용해 우수작가가 참여하는 ‘빈집갤러리’와 마을공원에서 추억을 회상하며 관광객과 함께하는 궁금한 정원‘싱어롱콘서트’로 이루어진다.

‘빈집갤러리’는 미술공작소 ‘동해아트페어’ 라는 이름으로 동해출신의 정명교 작가와 윤기범 작가를 포함한 정혜선, 김재식 작가 등 유명 청년작가들이 참여하는 공가 활용 프로젝트다.

궁금한 정원에서 펼쳐질 소리공작소의 ‘싱어롱 콘서트’는 학창시절 다함께 불렀던 추억의 캠퍼스 노래를 다함께 박수치며 부르는 시간으로 가수 양문흠, 이은하가 진행하며 동해문화원이 등대경로당 어르신을 대상으로 운영한‘원더할매합창단’의 미술 공개수업으로 함께 참여하게 된다.

한편, 이 프로그램은 문화체육관광부가 주최하는 국비공모사업에 선정된 사업으로 매월 마지막 수요일이 들어있는 주간을 활용해 아트페어를 개최하고 매월 마지막주 토요일은 음악회를 진행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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