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회 졸업생 ㈜ 코나폰 최상원 회장 -
신라고등학교(교장 권기학) 주최 ‘명사 동문 초청특강’이 지난 3일 오후 2시부터 600여명의 전교생이 참여한 가운데 원석체육관에서 열렸다.
이날 동문초청 특강 연사는 신라고 제1회 졸업생인 (주)코나폰 최상원 회장으로 ‘나의 행복은 내가 만든다.’라는 주제 강연이 있었다. 연사로 나선 최 회장은 특강을 통해 “삶의 큰 목표를 정하고, 시기별 작은 목표를 정하여, 당장 행동할 수 있는 작은 목표부터, 원대한 꿈까지 구체적이고 확실한 목표를 정하라.”고 후배들에게 당부했다. 또한 “학생도 하나의 직업이라고 생각하면 학업에 전념하는 것도 훌륭한 인생의 목표다. 공부가 인생의 전부는 아니지만, 인생의 전부가 아닌 것도 충실히 하지 못한다면 나머지 인생의 전부는 어떻게 할 것인가”라며 현실에 충실 하라는 조언을 후배들에게 강조하기도 했다.
한편 이날 특강 연사로 나선 최상원 회장은 (주)코나폰 회장으로 일본 동경에 본사를 두고 중국, 한국 등 9개국에 지사를 설립해 연매출 1천억 이상을 상회하는 세계적인 기업가이다. // 김희철 기자 khc4236@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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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날 : [2016-05-05 15:21:46.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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