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청와대/정부

국회/정당

정치일반

선거/여론조사

수도권

경기

서울

인천

지역권

강원

영남

충청

호남

제주

교육

초.중.고/입시

대학저널

교육일반

사회/경제

나눔/칭찬

모집/채용

카메라 고발

사건/사고

사회일반

경제일반

문화

축제/공연

스포츠/연예

연극/영화

전시/출품/도서

문화종합

오피니언

사설/칼럼

독자기고

기자수첩

인터뷰

인물/수상/인사

생활

IT/과학

기업/유통

건설/부동산

건강/의학

여행/숙박

맛집/주점

가볼만한 곳

일반광고

배너광고

포토/동영상

포토

동영상

확대 l 축소

구로구, 서울시 공모 우수 연극 4편 초청 공연

‘찾아가는 유랑극단’ 행사 … 내달 16일 ‘궁전의 여인들’ 첫 무대, 이달 26일부터 접수

구로구가 서울시 공모로 선정된 우수 연극 4편을 무대에 올린다.

구로구는 내달 16일 ‘궁전의 여인들’, 11월 5일 ‘범죄소녀들’, 12월 12일 ‘우기부기’, 12월 17일 ‘선녀와 나무꾼’ 등 서울시가 선정한 우수작품들을 초청해 주민들에게 선보인다. ‘궁전의 여인들’과 ‘범죄소녀들’은 구민회관에서, 나머지 두 작품은 오류아트홀에서 공연한다.

이번 행사는 서울시의 ‘찾아가는 유랑극단’ 사업의 일환으로 마련된다.

‘찾아가는 유랑극단’은 주민들에게 문화·예술 공연 관람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연극을 무료 상연하는 사업이다. 서울시가 예산을 지원한다.

첫 작품인 ‘궁전의 여인들’은 90년대 말 궁전다방에서 벌어지는 다양한 일을 소재로 관객들에게 감동과 즐거움을 선사할 예정이다.

관람을 희망하는 이는 26일 오후 8시부터 구청 홈페이지 새소식란에서 신청하면 된다. 500명 선착순 마감으로 1인 최대 4매까지 예약된다.

이전화면맨위로

확대 l 축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