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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부교육지원청, 화학자와 함께 하는 TALK TALK 콘서트로 미래 문을 열다

직업능력 및 인문교양 프로그램, 어르신을 위한 67개 강좌 1,300명 모집

인천광역시북부교육지원청은 지난 19일교육문화센터에서 북부 중학교 학생·교사 15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화학자와 함께 하는 ‘과학 TALK TALK콘서트’를 개최했다.

이번 콘서트는 주기율표 제작 150주년, IUPAC 100주년을 맞아해 학생들에게 실생활에서 사용되고 있는 원소나 화학물질에 대한 이야기 뿐 아니라 현재 화학분야에서 활발하게 활동하고 있는 화학자의 만남을 통해 학생들의 진로선택에 대한 도움을 주고자 계획됐다.

학생들은 평소 궁금했던 화학현상이나 화합물, 화학자의 연구 분야에 대한 질문을 하고 화학자의 책에 사인을 받으며 즐겁게 TALK 콘서트에 참여했다.

과학 TALK 콘서트에 참여한 이지우 학생은 “화학물질인 불화수소가 반도체를 만드는데 왜 필요한지 궁금했는데 오늘 교수님을 통해 확실하게 알게 됐다. 반도체는 물리라고 생각했는데 반도체를 만드는 공정은 80%이상이 화학이라니 훌륭한 화학자가 되기 위해 물리도 열심히 공부해야겠다”라고 했다.

한영훈 교육장은 “학생과 교사가 함께 참여하는 연수라 그 의미가 크다”면서 “앞으로 학생들이 느끼고 생각하는 이런 울림이 있는 강연을 많이 지원하겠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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