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제시 아주동새마을부녀회(회장 조명희)는 어버이날을 앞둔 지난 2일, 자체 사업을 통해 마련한 기금으로 9명의 독거노인에게 화장지, 라면 등 의 생필품을 전달했다.
조회장을 비롯한 부녀회원들은 이 날 홀로 생활하는 어르신들을 방문하여 안부를 묻고 따뜻한 나눔과 어른 공경의 효행을 실천했다.
조명희 회장은 “봉사활동으로 주위에 관심을 가지게 됐고, 도움이 필요한 더 많은 이웃을 위해 활동을 계속할 것”이라고 전했다.
아주동새마을부녀회는 독거노인 뿐 아니라 경로당, 한부모 가정 등에 물품을 지원하고 매달 환경정화 활동 등의 봉사활동을 이어오고 있다.
// 최귀복 기자 choi5814@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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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날 : [2016-05-03 22:41:4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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