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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제시 나부터 다함께 시민운동본부 상문동지부, 배려 교통문화 확산 캠페인 동참


거제시 나부터 다함께 시민운동본부 상문동지부(지부장 강영호)는 지난 2일 상문동주민센터 앞 도로변에서 지부 회원들과 공무원 5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배려 교통문화 확산을 위한 캠페인’을 실시했다.


최근 전국적으로 난폭·보복 운전 및 어린이, 노약자 등 사회적 약자에 대한 배려 부족으로 교통사고가 증가 추세에 있고, 특히 상문동은 급격한 인구 증가와 아주, 일운, 통영으로 이어지는 도로를 품고 있어 휴일은 물론 평일에도 교통 체증으로 몸살을 앓고 있다. 또 공사차량의 과적·과속으로 인해 꾸준히 위험성이 대두되고 있다.


이 날 나다운 상문동지부 회원들은 교통문화 미성숙으로 인한 사회·경제적 피해를 줄이고 선진 교통문화 확산을 위한 홍보 활동이 절실함을 인식하고 신호 지키기, 양보운전 하기, 과속·난폭 운전 금지 등 홍보 현수막과 피켓, 어깨띠, 카드 섹션 등을 이용하여 오후 4시30분부터 1시간 동안 열정적으로 캠페인 활동에 임했다.


강영호 지부장은 “이 같은 배려 교통문화 캠페인의 취지에 절대 공감하고 다양한 홍보·계도 활동을 통해 자율적으로 교통법규를 준수하는 분위기가 조성되기를 바란다”며 교통안전문화를 선도하는 상문동지부 만들기에 앞장서겠다고 밝혔다.


// 최귀복 기자 choi5814@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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