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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영 욕지면 관내 초등학교 67년 입학▪73년 졸업생 일동...정든 고향을 잊지 못한 사랑의 백미 전달


지난 2일(월), 통영 욕지면 관내 초등학교 67년 입학▪73년 졸업생 일동은 고향 욕지도 발전을 위해 그동안 모은 동창회 기금으로 평소 지역사회에서 소외되기 쉬운 관내 기초생활수급 대상자 및 저소득층에게 전달해 달라며 백미(4kg) 100포(120만원 상당)를 욕지면사무소(면장 김영관)에 전달했다.


이날 전달식에는 바쁜 일정 속에 참석 못한 다른 동창생을 대표하여 욕지면에서 태어나 현재까지 고향을 지키며, 발전을 위해 열심히 노력하시는 홍영주 씨가 직접 참석하여 자리를 더욱더 빛내 주셨다.


김영관 욕지면장은 학교를 졸업하고 시간이 많이 흘렸지만 어릴 때의 추억이 있는 고향 욕지도를 잊지 않고 자발적인 동창생들의 후원으로 관내 저소득층세대에 골고루 사랑의 백미가 전달되게 되어서 고맙다는 감사의 인사말을 전하며, 이번 백미 전달식이 일회성으로 그치지 않고 앞으로도 지역사회의 봉사정신을 더욱더 고취시켜 정기적인 고향에 대한 관심과 사랑으로 살기 좋고 정이 넘치는 욕지도를 만들어 달라고 당부했다.


// 최귀복 기자 choi5814@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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