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경리기념관, 청마문학관, 김춘수유품전시관, 김용식ㆍ김용익기념관
통영시는 오는 6일 임시 공휴일 지정과 관광주간을 맞아 5월 첫 주 4일간의 황금연휴 기간(5. 5~5. 8) 중 통영시 주요 문화시설을 정상 운영하고 유료로 운영하던 청마문학관을 무료 개방하기로 했다.
이는 가정의 달의 의미를 되새기고, 침체된 내수 경기에 활력을 불어넣겠다는 정부 시책에 적극 동참 및 2016 올해의 관광도시의 통영 이미지를 부각시키고자 한다.
또한 연휴 기간 중 문화시설 내 관광해설사를 배치하여 관람객에게 최고의 관람이 될 수 있도록 하고자 한다.
// 최귀복 기자 choi5814@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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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날 : [2016-05-03 22:25: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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