심폐소생술 등 어린이 안전체험활동 전개-안전지킴이 육성나라사랑,청소년사랑 공동체회복 교육기부 프로그램 운영
포항시(시장 이강덕)와 포항교육지원청, 포스코, 사단법인 안전지킴이운동본부는 5월 청소년의 달을 맞아 2016. 5. 2 포스코 글로벌안전센터에서 상대초등학교(교장 임미화) 1,2학년과 문덕초(교장 이문기) 3학년 등 100여명의 학생과 교사가 참여한 가운데, “생사의 골든타임 4분의 기적! 배워서 살린다” 테마로 심폐소생술과 , 교통안전, 4D영상체험 등 안전체험 활동을 전개한 등 안전지킴이 육성으로 학교현장은 물론 일상에서 시민들의 생명과 재산보호를 위해 교육공동체가 앞장서 나가기로 했다. 포항시는 5월 2일부터 30일까지 교육청과 포스코, 안전지킴이본부 등과 협업을 이루는 “나라사랑, 청소년사랑 공동체회복 교육기부프로그램”으로 상대초 등 12개 초등학교와 지역아동센터 등 30개팀, 700여명이 일자별로 안전체험활동에 들어갔다. 금번 어린이 안전체험활동은 학생과 지도교사, 안전지킴이 봉사자의 참여로 생활현장에서의 심폐정지 등 긴급상황 발생시 바로 현장응급조치 활동과 교통안전 등 생활 속에서의 안전생활 실천을 강조하는 등 공동체회복을 위한 생명실천운동으로 발전시켜 나간다. 이번에 참여하는 교육생들은 “안전문화 운동! 이렇게 실천해요”라는 리플렛과 호신용품, 간식 등 지급하고 하반기에도 실시 예정이며, 안전지킴이운동본부는 교육부 교육기부기관으로 안전체험활동을 비롯한 10여개의 안전문화혁신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
// 심후보 기자 sky626201@naver.com
-
글쓴날 : [2016-05-03 15:23:38.0]
Copyrights ⓒ 미디어타임즈 & mdtimes.kr,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