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주경찰서(서장 정흥남)에서는
5월 가정의 달을 맞아 2(월) 오후 천북면 대자원과 구정동 소재 나자레원을 방문해 생필품과 위문금을 전달하며, 작은 사랑을 나눴다.
경주서는 곧 있을 어린이날과 어버이날 등 가족 행사가 많은 5월을 맞아 가족의 품이 그리운 어린이 및 노인 시설을 방문해 위문하며 따뜻한 정을 나누었다.
정흥남 서장은 “여러 가지 사정으로 부모를 떠나 시설에 맡겨진 어린이와 자녀 곁을 떠나 시설에 의지하고 있는 노인들에게 경제적으로 큰 도움은 줄 수 없지만, 경찰이 늘 그분들을 잊지 않고 있다는 것을 생각하고, 가정의 달을 더욱 풍성한 마음으로 보냈으면 한다.”며 “시민들이 안전한 가정의 달을 보낼 수 있도록 경주경찰이 최선을 다할 것이다.”고 말했다.
// 김희철 기자 khc4236@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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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날 : [2016-05-03 14:57:5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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