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빵앤맘즈팀과 현대제철 온철자원봉사단이 나누어줄 빵을 만들고 있다. <미디어 타임즈>
평생학습원 여성자원활동센터 빵앤맘즈팀은 지난 19일 지역아동센터 아이들을 위한 사랑의 빵 나눔 봉사활동을 가졌다.
이날 빵 나눔 행사는 현대제철 온철자원봉사단과 함께 이른 아침부터 여성문화관 제빵실에서 정성껏 빵을 만들어 한마음 지역아동센터 외 4개 지역 아동센터 132명에게 직접 전달했다.
빵앤맘즈팀은 지난 2010년부터 여성문화관에서 직접 만든 빵을 포항시 지역아동센터 아이들을 대상으로 매월 1회 무료로 제공하고 있으며, 판매로 얻은 수익금은 전액 독거노인 밑반찬 지원금으로 기부하여 평소에도 나눔의 사랑을 실천해 오고 있다.
장숙경 평생학습원장은 “우리의 작은 나눔들이 따뜻한 포항을 만드는 첫걸음이며, 주변의 소외된 이웃을 위해 시민들이 지속적으로 관심을 가져줄 것”을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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