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2일, 나부터 다함께 시민운동본부 장목면지부(지부장 권순식), (이하 장목면지부)가 장목면 장동삼거리에서 배려교통문화 확산 캠페인을 전개했다. 이번 캠페인은, 장목면 지부가 창설된 이후 처음으로 전개한 시민의식 선진화 운동이라는 의의가 있다.
캠페인을 준비한 권순식 지부장은 “이번 캠페인은 우리 장목면지부가 창설한 이후 첫 시민의식 선진화운동이다. 우리 장목면은 그간 도로 불법주차와 무단횡단 등, 기초질서가 제대로 지켜지지 않은 것이 사실이다. 하지만 이번 캠페인을 시작으로, 우리 장목면 전체가 과거를 일소하고, 누구보다도 기초질서를 중하게 여기는 선진시민의식을 함양케 하는데 힘을 쏟겠다”며 앞으로의 활동계획과 포부를 밝혔다.
한편, 장목면지부는 오는 6월, 장목면민을 대상으로, 시민의식 선진화 강사를 초빙 및 강의를 통해 시민의식 선진화 운동에 박차를 가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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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최귀복 기자 choi5814@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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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날 : [2016-05-03 13:52:07.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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