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2일 수양동소재 주왕산삼계탕(대표 김형곤)에서 어르신들을 모시고 경로잔치가 열렸다.
2014년부터 시작하여 올해로 3회째를 맞는 이 행사는 수양동 경로당 11개소 어르신 300여 명을 초청하여, 점심식사로 삼계탕을 제공하고 국악봉사단 민중소리섬 공연 등 풍성한 내용으로 진행되었다.
이날 김형곤 대표는 “어르신에게 감사의 마음을 전하는 방법이 맛있는 음식을 대접하는 것이다”고 말하면서 앞으로도 계속 이 행사를 후원할 것이라고 하였다.
한편 이날 많은 어르신의 식사대접과 보조를 위해 해명마을(11통)부녀회에서 12명의 자원봉사자가 참여했다.
// 최귀복 기자 choi5814@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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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날 : [2016-05-03 13:50:0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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