통영시는 2016년 봄 여행주간(5. 1.~5. 14.) 및 어린이날 연휴, 석가탄신일 등 5월 가정의 달을 맞아 많은 관광객이 우리시를 방문할 것으로 예상됨에 따라 각종 안전사고에 대한 사전 점검과 예방 조치를 하고 시민과 관광객 불편 해소를 위하여 『5월 연휴기간 종합대책』을 마련 시행에 들어간다.
주요내용으로는 교통소통 및 안전, 민생경제 및 서민생활 안정, 재해ㆍ재난 및 안전사고 예방, 주민 불편 최소화 및 해소, 보건위생분야 대책, 관광객 불편 해소,
엄정한 공직ㆍ근무기강 확립 등 7개 과제를 중심으로 시민과 관광객이 직접적으로 느낄 수 있도록 모든 행정적 역량을 집중하여 추진할 계획이다.
특히 5월 6일 임시공휴일 지정에 따른 민원 최소화를 위하여 중점 추진기간을 설정 [어린이날 연휴(5. 5.(목) ~ 5. 8.(일) / 4일간] 하고, 종합상황실을 설치하여 총괄반, 동향관리반, 생활민원 대책반, 관광대책반, 교통대책반, 해상교통대책반, 청소대책반, 재난대책반, 급수대책반, 보건대책반 등 분야별 10개 대책반을 구성ㆍ운영해 나간다.
김동진 통영시장은 종합대책을 수립 선제적 시행함으로써 여행주간 및 임시공휴일 지정 황금 연휴기간 동안 시민들의 생활불편 최소화는 물론 관광객들에게 통영관광을 위한 최적의 환경을 제공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것을 부서장들에게 주문했다.
// 최귀복 기자 choi5814@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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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날 : [2016-05-03 13:24:5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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