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청와대/정부

국회/정당

정치일반

선거/여론조사

수도권

경기

서울

인천

지역권

강원

영남

충청

호남

제주

교육

초.중.고/입시

대학저널

교육일반

사회/경제

나눔/칭찬

모집/채용

카메라 고발

사건/사고

사회일반

경제일반

문화

축제/공연

스포츠/연예

연극/영화

전시/출품/도서

문화종합

오피니언

사설/칼럼

독자기고

기자수첩

인터뷰

인물/수상/인사

생활

IT/과학

기업/유통

건설/부동산

건강/의학

여행/숙박

맛집/주점

가볼만한 곳

일반광고

배너광고

포토/동영상

포토

동영상

확대 l 축소

대한한돈협회 양주지부, 이웃돕기 돈육 기부


양주시는 대한한돈협회 양주지부에서 관내 어려운 이웃을 돕는데 써달라며 돈육 2,900kg을 전달했다고 밝혔다.

이날 전달식에는 김대순 양주부시장, 조영욱 양주지부장, 김창균 前양주지부장과 회원, 관계 공무원 등이 참석하였으며, 기부된 돈육은 각 읍면동 경로당 및 관내 사회복지기관을 통해 어르신과 저소득층 가구에 배분될 예정이다.

김대순 부시장은 “매년 명절시즌에 돈육과 성금지원뿐만아니라 올해는 특별히 중복을 맞이해 우리주변 소외계층에게 돈육 지원으로 건강한 여름을 날 수 있도록 축산농가들이 앞장서서 나눔활동에 동참해 주셔서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며 “기부해주신 돈육을 어르신들과 저소득층 시민들에게 잘 전달하고 양주시도 복지소외계층 해소를 위해 적극 노력하겠다 ”고 말했다.

조영욱 지부장은 “우리 주변의 소외된 이웃들이 일찍 시작된 여름철 돈육을 든든하게 드시고 무더위를 잘 견딜 수 있도록 양주시 축산농가들이 뜻을 모아 기부하게 되었으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나눔으로 훈훈한 사회가 될 수 있도록 이웃 돕기에 동참하겠다”고 전했다.

한편 대한한돈협회 양주지부는 한돈산업의 건전한 발전과 양돈인의 사회적·경제적 지위향상에 기여하고 있으며, 매년 200만원 상당의 돈육으로 저소득층 대상으로 무료 시식회를 개최하고, 지난해는 한돈 1,178㎏과 이웃돕기 성금 1,800만원 기부 등 지역의 어려운 이웃들과 함께하는 사회 조성 및 지역나눔문화 확산에 크게 기여하고 있다.

이전화면맨위로

확대 l 축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