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50여명의 학교4-H회원들에게 꿈과 희망을 주고 실현할 수 있도록 지원하고 있는 거제시4-H본부(회장 최탁수) 회원 21명은 지난 4월 28~29일(1박2일) 전남 홍도, 흑산도로 현장학습을 다녀왔다.
거제시4-H본부 회원들은 한려해상국립공원의 아름다운 풍경을 만끽하며 회원화합과 단합을 위한 친교와 특히 후배 영농4-H 회원간의 소통과 대화의 장을 펼쳐 창조농업으로 고소득을 이루고 청년이 돌아오는 농업을 실현하는데 선배회원들의 역할을 무엇보다 중요하게 강조하고 지역과 후진사랑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다짐했다.
이날 함께 참석한 농업지원과 관계자는“청년4-H회원들이 새로운 농업기술 도입과 재배에 대한 자신감을 갖게 하고 창조농업에 대한 마인드와 역량을 배양하는데 주안점을 두고 앞으로 더욱 내실 있고, 인정받는 4-H본부로 거제4-H 상징물 건립 등을 추진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현장학습을 마치면서 최탁수 거제시4-H본부 회장은“자라나는 4-H회원들의 농심을 기르고 지역사회의 리더로 자라날 수 있도록 4-H본부 회원들이 하나로 뭉쳐 적극 노력하자”고 말했다.
// 최귀복 기자 choi5814@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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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날 : [2016-05-02 19:27:58.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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