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청와대/정부

국회/정당

정치일반

선거/여론조사

수도권

경기

서울

인천

지역권

강원

영남

충청

호남

제주

교육

초.중.고/입시

대학저널

교육일반

사회/경제

나눔/칭찬

모집/채용

카메라 고발

사건/사고

사회일반

경제일반

문화

축제/공연

스포츠/연예

연극/영화

전시/출품/도서

문화종합

오피니언

사설/칼럼

독자기고

기자수첩

인터뷰

인물/수상/인사

생활

IT/과학

기업/유통

건설/부동산

건강/의학

여행/숙박

맛집/주점

가볼만한 곳

일반광고

배너광고

포토/동영상

포토

동영상

확대 l 축소

인천시, 벼 가공시설 현대화로 고품질 인천 쌀 만든다.

2022년까지 가공시설 29개소, 곡물건조기 438대 지원

인천시는 지역에서 생산된 벼의 가공시설을 현대화 해 고품질 인천 쌀을 만들기 위해 오는 2022년도 까지 29개소를 지정해 연차적으로 벼 가공시설 현대화를 추진한다고 밝혔다.

인천시는 강화군지역 양곡가공업체 48개소를 대상으로 지난해 12월에 전수 조사해 도정시설 현대화를 희망하는 농업법인 및 생산자단체 29개소에 대해 노후 도정시설 연차별 지원계획을 수립하고, 매년 10개소씩 도정시설설치 비용[10억원중 2억5천만원]을 지원할 계획이다.

인천시는 빠른 기간 안에 선택과 집중을 통해 지역에서 생산된 벼의 안정적인 품질고급화 시스템을 갖추기 위해 2018년에 노후화된 벼 건조시설을 지원하였으며, 올해부터 가공시설을 포함해 연차별 지원계획에 따라 지속적으로 추진할 계획이다.

한태호 농축산유통과장은 “사용연한 경과로 노후화 된 곡물건조기와 벼 가공시설의 현대화를 통해 앞으로 지역에서 생산된 쌀의 품질을 고급화 하겠다.”라며, “안정적인 농가소득보전과 농촌지역경제 활성화에 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 한다.”고 밝혔다.

이전화면맨위로

확대 l 축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