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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영시, 도 연찬회서 지방세정업무 발표 최우수상 수상


통영시(시장 김동진)는 경상남도 지방세정 연찬회 발표에서 최우수상을 수상했다.


하동 화개면 켄싱턴리조트에서 지난 4월 28일~ 4월 29일 양일간 경상남도 세정과 주최로 열린 2016년 지방세정 연찬회는 경상남도 18개 기초자치단체의 세무담당직원 160여 명이 참석하여 세무 전반에 대한 제도개선 사항을 발굴하고, 도와 시․군의 세무공무원간의 소통과 역량 강화를 위한 자리였다.


이날 발표과제는 18개 시․군이 제출한 지방세정 관련 자료에서 엄선하여 6개 시․군이 발표하였으며 통영시는 지방세무 7급 천현미 실무관이 그 동안 취득관련 업무로 연찬한 “도시지역 농지의 취득세율 조정을 통한 세수증대 방안”이란 제목으로 발표하여 최우수상을 수상했다.


구태헌 세무과장은 이번 최우수상 수상에 대해 통영시 지방세연구회 동아리 “통영만세” 의 적극적이고 지속적인 업무연찬과 수상자의 노력에 의한 결과라고 하였으며, 계속하여 지방세정 발전에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밝혔다.


이날 수상한 최우수자료는 5월말에 행정자치부 주관으로 개최되는 2016년 지방세 발전포럼에서 경남을 대표하여 발표하게 된다.


// 최귀복 기자 choi5814@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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