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제시 나부터 다함께 시민운동본부 하청면지부(지부장 신삼생)는 지난 4월 27일(수) 10시부터 하청 LH 아파트 일원 국도변에서 배려 교통문화 확산 캠페인을 실시했다.
최근 증가하고 있는 난폭ㆍ보복 운전 및 스쿨존 교통사고 등 교통문화 미성숙으로 인한 사회ㆍ경제적 피해를 줄여 나가고자 참석자들은 우천에도 불구하고 하청면 주요 국도 일원에서 안전운전의 생활화와 교통신호 준수 등 기초질서 확립을 위한 홍보도 함께 했다.
박종균 하청면장은 “LH 하청 아파트 입주와 공사장 대형차량의 운행으로 관내 국도에서 차량사고가 빈번하게 발생하여 어느 때보다도 어린이나 노약자 등 사회적 약자를 배려하는 교통문화 정착을 위한 노력이 필요한 시기이므로 나부터 다함께 시민운동본부 하청면 지부 회원들의 활동이 많은 힘이 될 것이다.” 며 격려했다.
// 최귀복 기자 choi5814@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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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날 : [2016-05-02 18:29:36.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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