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제시나부터다함께시민운동본부 동부면지부(지부장 유타관)는 지난 4월 28일 오전 “배려 교통 문화 확산을 위한 캠페인”을 동부면 학동해수욕장 삼거리에서 동부면 기관·단체 및 지부회원 5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개최하였다.
이날 캠페인은 난폭·보복운전 등으로 인한 교통사고가 사회적으로 이슈화되고 교통사고 발생건수 도내 3위인 현실에서, 성숙한 교통문화 및 사회적 약자에 대한 배려 확산을 위해 실시했다.
유타관 지부장은 “이번 캠페인으로 배려하고 양보하는 선진교통문화가 정착되길 바란다”고 밝혔다.
// 최귀복 기자 choi5814@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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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날 : [2016-05-02 18:27:18.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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