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주시 외동읍 모화초등학교(교장 성화용)는 지난4월 23일 동천초등학교에서 열리는 제17회 경주세계문화유산 학생 해설 경진대회에 참가하였다. 모화초등학교 학생 2명이 1팀을 이루어 우리말 부문에, 1명이 다문화 부문(필리핀어)에 참가하였다. 우리말 부문에서는 지정문화재인 불국사와 선택문화재인 성덕대왕신종에 대한 해설을 하였고, 다문화 부문에서는 1명의 참가자가 지정문화재인 석굴암을 우리말로, 선택문화재인 불국사를 필리핀어로 해설하였다. 이번 대회에서 우리말 부문 동상, 다문화부문은 참가상을 수상하였다. 이번 대회는 학생들에게 경주의 세계문화유산에 대한 관심을 가지고 문화재에 대해 연구하여 발표해보는 기회가 되었다.
// 김희철 기자 khc4236@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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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날 : [2016-05-03 15:06:4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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