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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반성장 혁신허브활동’은 2011년부터 포스코 광양제철소가 대기업의 경영 노하우와 혁신기법을 중소기업과 소상공인, 공공기관에 나눔으로써 경쟁력 제고와 수익성을 높여 ‘동반성장’이라는 바람직한 기업문화를 조성하는 데 목표를 두고 있다.
이날 공동위원장인 광양제철소 이시우 소장, 광양상공회의소 이백구 회장을 비롯한 광양제철소, 광양시, 광양상공회의소 혁신활동 관계자 등 16명이 참여한 가운데 동반성장 혁신허브활동 참여 기관인 ㈜제일피엔이(신금산단 소재)와 생활폐기물과 2개소를 방문했다.
이번 참여기관 방문은 그동안의 혁신활동 진행상황을 돌아보고 연일 폭염에도 불구하고 묵묵히 혁신활동에 참여해온 근로자를 위로하며 애로사항 등 현장의 의견을 청취하고 격려하기 위해 마련됐다.
한편, 올해 동반성장 혁신활동 참여 기관은 총 17개소로, 10개 기업체를 포함해 공공기관 4개소, 어린이집(아동센터 포함) 3개소이다.
또한 동반성장 혁신허브활동은 지난 8년간 중소기업체 105개사, 공공(행정)기관 43개 기관, 소상공인 14개소, 어린이집 3개소 등 총 165개소가 활동에 참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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