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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처럼 만나는 강릉시립미술관 여름특별전 '오늘은 쉼표'


강릉시립미술관에서는 오는 19일부터 8월 4일까지 17일간 ‘오늘은 쉼표’라는 주제로 여름특별기획전을 전시한다.

‘오늘은 쉼표’기획전은 뜨거운 작가정신을 구축한 4인 4색의 특별전으로 목선혜, 문유미, 신리라, 이승호 작가의 예술세계를 환하게 들여다 볼 수 있는 자리로 꾸며지며, 미술체험프로그램 행사와 작가와의 만남도 예정되어 있다.

이번 전시는 작가들의 작품 속에는 대자연의 생기와 계절의 생명력이 끊임없이 솟아나고, 작품 속에 녹아있는 작가의 정신세계는 푸르름 가득한 오감을 깨우고 온몸을 휴식할 수 있는 오아시스와 카타르시스를 동시에 제공한다.

작가들의 작품은 여름날 지친 우리들의 미세한 감정선을 건드리며 예민한 내적감성을 일깨우며, 생동감이 넘치는 자연의 생명력과 이 계절의 감성을 그대로 재연한다.

작품 밖 미술관 정원은 강릉시의 풍경이 생동감 있게 펼쳐지고 녹음 짙은 울창한 나무들이 선사하는 시원한 그늘과 한여름의 열기를 전하는 새소리와 속삭이는 바람소리로 충만하다.

강릉시립미술관 김나영 큐레이터는 작가들의 작품을 통해 “미술관을 찾아오는 관람객들에게 낯선 곳을 향해가는 여행자의 셀레임과 작품속에서 긴 여운을 갖게 하는 여정의 시간을 찾아보길 바란다” 며 관람객들에게 한여름의 색다른 경험을 제공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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