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청와대/정부

국회/정당

정치일반

선거/여론조사

수도권

경기

서울

인천

지역권

강원

영남

충청

호남

제주

교육

초.중.고/입시

대학저널

교육일반

사회/경제

나눔/칭찬

모집/채용

카메라 고발

사건/사고

사회일반

경제일반

문화

축제/공연

스포츠/연예

연극/영화

전시/출품/도서

문화종합

오피니언

사설/칼럼

독자기고

기자수첩

인터뷰

인물/수상/인사

생활

IT/과학

기업/유통

건설/부동산

건강/의학

여행/숙박

맛집/주점

가볼만한 곳

일반광고

배너광고

포토/동영상

포토

동영상

확대 l 축소

기차를 문화예술플랫폼으로…안산시, Station-A 개소

카페·문화예술공방 등 5개소, 올 연말까지 시범운영

안산시는 지하철 4호선 고잔역 철도유휴부지에 기차 2량을 개조한 문화예술플랫폼 ‘Station-A’를 올 연말까지 시범운영한다고 17일 밝혔다.

Station-A는 공방창업 인큐베이팅을 통해 청년예술인들의 창업 역량을 키워주고 시민들에게 문화 휴식 공간을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디젤동차형 무궁화호 2량을 개조해 철교 위 문화예술 공간으로 거듭났다.

시는 지난달까지 입주자 모집을 진행, 현재 캔들·석고방향제 한지공예 핸드메이드리본 스테인드글라스 가죽·비즈공예 등을 주제로 한 이색 카페와 문화예술공방 5개소가 입주해 시민들의 복합문화 공간으로 이용되고 있다.

시 관계자는 “구 협궤열차 주변에서 만드는 특별한 추억을 테마로 시민들이 가족·연인과 함께 문화·예술·자연이 함께 어우러진 장소에서 편안한 휴식을 취할 수 있는 공간으로 자리매김할 수 있도록 운영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앞으로 시는 안산시민 중 개인 또는 2~5인 이내로 구성된 예비창업자 및 창업 3년 이내 스타트업 대상으로 공방 운영 입주자를 모집, 커피공방 1개소와 문화예술공방 5개소 등 모두 6개소로 편성해 내년부터 정식운영에 들어갈 예정이다.

이전화면맨위로

확대 l 축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