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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주시, 2019 올해의 책 독후감 공모


양주시는 오는 8월 30일까지 ‘책 읽는 도시 양주’의 올해의 책을 대상으로 독후감을 공모한다.

공모 대상 올해의 책은 아동도서인 ‘이상한 집’, ‘악플전쟁’과 일반도서 ‘세계를 건너 너에게 갈게’, ‘열두 발자국’ 등 총 4권이다.

독후감 공모는 초등부와 중등부, 고등부, 일반부로 나눠 진행하며 양주시민이면 누구나 참여해 자신의 기량을 펼칠 수 있다. 관내 학교에 재학 중인 학생도 모두 참여할 수 있다.

참여를 원하는 시민은 원고지 10∼15매나 A4 용지 1~2매 분량의 독후감을 오는 8월 30일까지 가까운 공공도서관이나 이메일, 우편으로 제출하면 된다.

심사는 도서관 운영위원과 도서관 사서 등으로 심사단을 구성, 내용파악, 독후소감, 연계성, 창의성, 문장과 문법의 적절성 등을 종합적으로 심사하며 각 부문별 최우수상 1명과 우수상 2명, 장려상 3명을 선정한다.

수상자는 오는 10월 9일 개최 예정인 ‘양주시 평생학습 & 북페스티벌’에서 시상하며 수상작은 도서관 소식지에 수록할 예정이다.

시 도서관 관계자는 “시민들의 독서생활화와 독서진흥을 위해 마련한 양주 ‘올해의 책’ 독후감 공모에 시민 여러분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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