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봄철 화재예방 및 종합적이고 탄력적인 예방·대응책 모색
-대형화재취약대상 21개소 관계자 참석
광명소방서(서장 김권운)는 30일 오전 3층 교육센터에서 관내 대형화재 취약대상 대표자 간담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날 간담회는 광명시 대형화재 취약대상(총 21개소)의 봄철 화재예방 및 종합적이고 탄력적인 예방·대응책을 모색하기 위해 실시하였으며, 관내 21개 업체 관계자 등 총 25명이 참석했다.
주요 간담회 내용으로는 ▲ 대형화재취약대상 피난시설 안전관리(안전픽토그램 제작) 홍보 ▲ 보이는 소화기 정책관련 소화기 표지 부착 위치 개선 지도 ▲ 대형마트 주택용 소방시설 판매․홍보 협조 ▲ 심실제세동기 등 CPR, 비상구 관리 및 화재시 신속한 대피 교육 순으로 이루어졌다.
이형근 재난안전과장은“대형화재를 예방하고 피해를 최소화하기 위해선 관계자의 자율적인 소방안전관리체제 확립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며,“광명소방서에서도 지속적으로 화재예방 홍보 및 대형화재 예방활동에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밝혔다. // 신정식 기자 hjsgreen77@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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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날 : [2016-04-30 11:50:3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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