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항남부소방서(서장 김학태)는 관내 소년소녀가장을 대상으로 연말까지 「2016.함께가요! 희망동행」사랑나눔 사업을 추진한다고 밝혔다.이번 사업은 포항남부소방서와 초록우산 어린이재단이 ㈜포스메이트, 홍덕산업㈜, ㈜노루코일코팅, 장성숙법무사, ㈜현대소방 등 관내 기업체의 후원(750만원)으로 실시한다.지난 26일 사업추진 설명회 및 기증식을 가졌으며, 각 부서별로 5월 중순까지 소년소녀가장 36가구에 대해 주택용 소방시설인 소화기, 단독경보형감지기 보급·설치, 생필품 전달, 전기·가스 안전점검을 실시할 예정이며, 연말까지 멘토·멘티제 운영으로 가정을 방문하여 지속적으로 사랑나눔을 실천할 계획이다.김학태 포항남부소방서장은“자라나는 소년소녀가장 가구에 대한 지원으로 밝고 안전하게 자라는데 조금의 도움이 되길 바라며, 일회성 행사가 아닌 매년 사업을 확대하여 이웃사랑 실천에 힘쓰겠다”고 전했다.
// 심후보 기자 sky626201@naver.com
-
글쓴날 : [2016-04-28 18:46:38.0]
Copyrights ⓒ 미디어타임즈 & mdtimes.kr,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