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상북도의회 건설소방위원(위원장 윤성규)10명은 26일 우리나라 최동단 도서지역인 울릉도의 안전을 책임지는 울릉119안전센터(센터장 우병옥)를 현지 격려방문 하였다.
이날 방문에서는 울릉안전센터장의 주요업무 보고를 받고 직원들의 근무에 따른 고충 및 건의사항을 듣는 시간을 가졌고 울릉도의 숙원사업인 울릉소방서 개서에 대한 간담회 등을 가졌다.
윤성규 건설소방위원장은 “울릉 소방공무원 대부분은 타지에서 근무하며 위치적 특성상 발생하는 사고를 자체해결을 해야하는 등 보다 많은 고생을 하고 있는 것으로 알고 있다”며 “건설소방위원을 비롯한 많은 사람들이 감사의 마음을 가지고 있으며 앞으로도 울릉도민의 안전을 위해 최선을 다해주길 바란다”고 격려하였다.
// 심후보 기자 sky626201@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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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날 : [2016-04-28 18:44:48.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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