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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포시보건소,‘행복나눔 건강플러스’운영

독거노인 건강증진프로그램

김포시보건소는 장기동 수정마을 2단지 경로당에서 독거노인 20여명을 대상으로 “행복나눔 건강플러스”를 운영한다.

“행복나눔 건강플러스”는 독거노인의 건강수준 향상을 위해 경로당을 찾아가 기초·정신 건강관리, 사회활동 증진, 규칙적 운동, 보건·복지서비스 연계, 안전관리의 6가지 영역의 통합건강관리 서비스다.

집에서 많은 시간을 보내는 독거노인들은 여가활동 부족, 정서·심리적 위축 등으로 생활전반에서 취약한 특성을 보이며 이는 노인 우울증·자살의 주된 원인으로 지목되고 있다.

지난 10일 기초건강측정 및 상담, 노인우울, 치매선별검사 등을 시작으로 매주 수요일 총 8주간에 걸쳐 만성질환관리, 구강관리교육, 힐링건강체조, 영양교육과 간식 만들기, 냅킨아트 작품 만들기, 노인우울예방프로그램, 인지강화 게임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제공할 예정이다.

또한 간식만들기, 냅킨아트, 인지강화게임 등 몇몇 프로그램은 자원봉사자와 일대일 짝을 이뤄 운영해 어르신의 적극적인 참여를 유도할 계획이다.

홍성애 보건사업과장은 “지역에서 홀로 외롭게 생활하시는 독거어르신의 우울감을 낮추고 건강수준 개선을 통해 행복한 노후를 보내시도록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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