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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경호 도의원, 호명산 일원 가평군의회와 산악 ·수상관광 추진

경기연구원, 케이블카, 모노레일, 수륙양용 자동차 경제적 타당성 확보

김경호 도의원은 가평군 소재 호명산, 호명호수, 청평 호반을 연결하는 산악·수상관광과 관련해 지난 9일 경기도 관련 부서와 면담을 가졌다.

산악·수상관광은 경기도 시군 정책 공모사업 시 김경호 도의원의 제안으로 추진되어 경기연구원에서 타당성 여부를 검토한 결과 긍정적인 연구 결과를 얻었다.

특히 경기연구원은 사업성을 판단한 결과 호명산~고성리 케이블카, 청평역~호명산 모노레일, 가평역~북한강~청평역을 오가는 수륙양용버스는 경제적 타당성이 있는 것으로 중간보고됐다.

이외 호명산~호명호수 스카이워크, 가평군수배 모터크로스 대회 개최, 루지 체험장, 호명산 페러글라이딩 등도 함께 제안됐다.

가평군도 호명산과 호명호수를 중심으로 하는 산악·수상관광을 정책적으로 추진한다는 방침을 언론을 통해 보도했다.

산악 수상관광 관련 연구는 이번 달 안으로 최종보고회를 가질 예정으로 주민설명회나 토론회를 겸해 추진하고 있다.

한편, 산악·수상관광은 가평군의회와 김경호 도의원이 당선 후 첫 사업으로 일본 하코네 방문을 통해 사업을 구상해 가평군, 가평군의회, 경기도와 협의해 경기연구원에 연구용역을 추진했다.

이에 김 의원은 “현재 산악 수상 관광 사업은 예산이 가장 중요한 관건으로 예산 및 민자 투자 등 사업비 확보 방안을 모색하고 있다”며 “가평군, 가평군의회와 협력해 새로운 관광자원 확보를 통해 지역 경제에 새로운 활력을 불어넣을 수 있도록 하겠다”는 의지를 피력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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