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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명 “검찰, 냉정함과 객관성 유지해 주길” 당부

2심 첫 공판에 출석한 이 지사 “피고인에게 유리한 증거 은폐 적절치 않다” 쓴소리

이재명 지사가 10일 오후 2심 1차 공판이 열리는 경기 수원시 수원고등법원에 도착해 “도정에 집중해야 할 시간에 재판 때문에 시간을 낭비하게 돼 경기도민들에게 죄송하다“ 며 고개를 숙이고 있다.

직권남용과 선거법 위반 혐의로 기소된 이재명 경기지사가 항소심 첫 재판에 출석하면서 "국가기관이 냉정함과 객관성을  유지해주길 당부 한다"고 말했다.

이재명 지사는 10일 오후 1시 50분경 2심 1차 공판이 열리는 수원고등법원에 도착해 이같이 말했다.

이 지사는 취재 중인 기자들에게 “도정에 집중해야 할 시간에 재판 때문에 시간을 낭비하게 돼 경기도민들에게 죄송하다“ 며 안타까움을 전했다.

이어 그는  "국가기관이 냉정하게 객관적인 실체를 드러내고 거기에 합당한 책임을 묻는 것이 임무"라며 "피고인에게 유리한 결정적 증거를 은폐한다든지, 이런 것은 국가기관으로서는 적절치 않다"고 주장했다.

그러면서 이 지사는  "사건을 만들어내는 것이 목적은 아닐 테니까, 냉정함과 객관성을 유지해 달라"며 검찰의 공권력 남용을 강하게 비판했다.

한편 직권남용과 선거법 위반 혐의로 재판에 넘겨진 이재명 지사는 1심 재판부(수원지법 성남지원)에서 지난 5월 모든 혐의에 대해 무죄를 선고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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