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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평구, 폭염 대비 무더위쉼터 현장 점검

삼산월드체육관에 대형 무더위 쉼터 운영

부평구는 10일 무더위쉼터로 지정된 경로당 등을 방문해 여름철 폭염 대비 현장 점검을 시행했다.

김상길 부구청장은 갈산1동 분회경로당과 갈월경로당을 방문해 무더위쉼터 안내표지판 부착 여부, 냉방기 정상 작동 및 위생 상태 등을 살피고 경로당 어르신들과 담소를 나누며 애로사항 등을 파악했다.

김 부구청장은 “체력적으로 약한 어르신들의 경우 폭염 및 호우가 반복되는 여름철에 각별한 주의가 필요하다. 귀찮으시더라도 매일 그날의 날씨 상황을 확인하시고, 폭염특보가 발효될 경우 야외활동 및 작업을 자제하시기 바란다”며, “야외에서 현기증 및 메스꺼움 등의 가벼운 증세가 발생하면 신속하게 가까운 무더위 쉼터나 시원한 장소로 이동하시길 권한다”고 강조했다.

한편 부평구는 폭염대책기간 중 관내 동 행정복지센터, 경로당 및 금융기관 등 65개소에 무더위쉼터를 운영하고 있다. 또한, 8월 1일부터 8월 14일까지 삼산월드체육관 주경기장에서 오전 10시부터 오후 9시까지 대형 무더위쉼터를 운영할 계획이다.

특히 대형무더위쉼터가 운영되는 삼산월드체육관 주경기장에서는 운영 기간 중 건강 상담, 태극권 강좌 및 치매예방 및 프로그램과 아이들을 위한 간이 놀이방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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