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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제시 하청면, 해안변 청소도 전투처럼...


대한민국 안녕과 세계평화를 위해 싸우던 월남전 참전자회(이하 참전자회) 거제시지회 (회장 신준상) 회원들이 싱싱한 해산물을 우리 식탁에 제공하는 바다의 오염원을 청소하기 위해 지난 25일, 하청면 실전마을 해안변에서 다시 한 번 뭉쳐 하절기 피서철 대비 해안변 대청소를 실시했다.


참전자회 거제시지회 600여 회원들 중 50여 명이 이날 해안변 청소에 참여하여 바다 오염의 주원인 스치로폼과 밧줄 등 해안변 각종오염물 3톤을 수거하였으며, 아울러 회원들간의 친목도모를 다졌다.


또한 격려차 해안변 청소 현장을 방문한 하청면장(면장 박종균)은 청소에 필요한 청소도구를 제공하였으며, “나라를 위해 희생하는 모습에 늘 감사하고 훗날 회원들의 뜻 깊은 노고를 기억할 것”이라고 말했다.


이날 해안변 청소를 주관한 참전자회 거제시지회 회장 신준상 씨는 “평소 바닷가 주변에 늘려 있는 각종 오염물 청소에 관심이 있었으나 청소할 기회가 없었다. 마침 이렇게 청소를 할 수 있어 마음까지 깨끗한 기분이 들며, 다음에도 적극적인 청소 참여와 관심을 가기겠다고 말했다.


// 최귀복 기자 choi5814@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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