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해룡 부시장, 소나무재선충병 방제 점검에 나서...
강해룡 거제시 부시장은 지난 22일 소나무재선충병 피해목 제거사업 완료지역의 추가발생 및 방제현황 점검과 산불예방계도를 위해 항공예찰에 나섰다. 거제시는 지난해 5월부터 본격적인 방제에 나서 현재까지 발생된 고사목 100%를 제거하고 추가발생한 피해목에 한하여 매개충 우화 전까지 방제코자 막바지 정리작업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상반기 재선충병 방제를 위해 시 전역에 책임방제구역을 설정하여 산림조합, 산림법인 등 10개 업체에서 일 300명의 인력을 동원하여 지난해 연말부터 방제작업을 시작하여 현재 가시적인 성과를 나타내고 있다.
강해룡 부시장은 “재선충병을 적기에 방제하지 못하면 푸른 거제는 없다”며 소나무재선충병 제로화를 위하여 매개충 우화가 시작되기 전까지 추가발생의 전량방제를 위해 노력할 것과 산불로부터 시민의 재산과 생명을 보호하는 사명감을 갖고 산불예방활동에 철저를 기해줄 것“을 당부했다.
// 최귀복 기자 choi5814@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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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날 : [2016-04-27 17:15:09.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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