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제시(시장 권민호)는 거제를 방문하는 관광객을 위해 주말(공휴일) 주요관광지에 대한 교통지도요원을 배치하여 원활한 교통소통을 위하여 최선을 다하고 있다.
천혜의 관광지를 가진 거제는 많은 관광객이 수시로 거제를 방문하므로 교통체증 민원을 사전에 차단하여 관광객의 불편사항을 최소화하기 위함이다.
또한, 많은 관광객이 찾는 장승포, 공곶이, 학동, 바람의 언덕 등 주요관광지에 불법 주정차 근절을 위한 시설물을 비롯한 市(시) 교통지도담당직원 및 지도요원을 배치, 수시로 순찰하여 교통지도를 실시하고 있다.
거제시 관계자는 원활한 교통소통을 위하여 “도로변 불법주정차를 하지 않도록 시민 및 관광객의 적극적인 협조가 필요하다고” 말했다.
// 최귀복 기자 choi5814@hanmail.net
-
글쓴날 : [2016-04-27 17:13:22.0]
Copyrights ⓒ 미디어타임즈 & mdtimes.kr,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