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주경찰서(서장 정흥남)는
4. 27.(수) 오전 경주경찰서 대회의실에서 테러취약시설 관계자들과 간담회를 개최하였다.
이날 간담회에는 최근 국가중요시설로 지정된 한국수력원자력본부와 신경주역 등 테러취약시설 9개소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오는 5월 말에 개최될 UN NGO 컨퍼런스에 대비하여 참석자들과 관광객들의 안전을 확보하고, 성공적인 행사 개최를 위해 자체 안전대책 수립, 시설 개선 등 대테러 안전 활동에 힘써 줄 것을 당부하였다. 참석자들은 최근 국내외 정세로 인해 국민들이 불안해하고 있다며, 경찰서와 유기적으로 협력하여 대테러 안전활동에 만전을 기할 것을 다짐하였다.// 김희철 기자 khc4236@hanmail.net
-
글쓴날 : [2016-04-27 16:19:45.0]
Copyrights ⓒ 미디어타임즈 & mdtimes.kr,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