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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립대구과학관(관장 김주한)은 지역과의 소통 및 경제 활성화를 위해 지역 엄마들의 온라인 커뮤니티인 ‘텍폴맘’과 공동주최로 ‘플리&프리마켓’ 행사를 5일 개최했다.

국립대구과학관 ‘플리&프리마켓’ 행사 모습 <대구시 제공>
중고물품 및 핸드메이드제품 등을 사고파는 ‘플리&프리마켓’은 약 3시간 가량 국립대구과학관에서 진행됐다. 이날 행사에는 약 1천 4백여 명의 지역주민들이 참여하여 물건을 사고팔고 육아·교육정보를 공유하는 등 소통의 장이 마련됐다. 물건을 판매하는 셀러의 수도 증가하여 행사는 큰 성황을 이뤘다.
국립대구과학관은 텍폴맘 카페와 지난 2017년 제1회 ‘플리&프리마켓’을 시작으로 현재까지 총 7회째 행사를 진행했으며, 참여한 지역주민의 수는 약 8천 7백여 명에 달한다. 앞으로도 국립대구과학관은 지역과의 상생·소통·협력을 위해 지역민들과 접촉면을 늘리고 다양한 행사 개최 및 봉사활동을 이어나간다는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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