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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없는 거리를 만드는 포항시의 탁상 행정

대잠동 차없는 거리 예상도 <미디어 타임즈>

포항시 대잠동 소재 Green Way (철길 숲 활력의 길)을 찾아오는 관광객, 시민들에게 쾌적한 보행 환경을 제공하기 위해 희망대로를 차 없는 거리로 지정 운영하려는 포항시의 생각없는 정책이 그 거리에 있는 상인들의 생존권을 위협하고 있다.

자동차 정비소를 운영하는 A씨는 일회성으로 시행하는 것은 협조를 할 수도 있지만 매주 토요일과 일요일 차없는 거리를 영구적으로 운영한다면 생존권을 시에서 위협하는 것이므로 강력하게 대처한다고 말했다.

가스전 또한 2017318일 상품성이 떨어지며, 매장량이 고작 1개월이라는 포항시의 발표와는 다르게 23개월 가까이 불이 붙은체 타고 있다.

과연 포항시민들은 포항시의 정책을 믿어야 하는지 의문을 같을 수밖에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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