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인천서구새마을회는 지난 4일 서구노인복지관에서 어르신 700여 명을 모시고 ‘사랑의 자장면 나눔’ 행사를 개최했다.
이날 행사에는 이재현 서구청장과 송춘규 서구의회 의장을 비롯한 새마을지도자 등 60여명이 자원봉사자로 참여했으며, 가좌2동에 소재한 길림성 안춘호 대표의 재능기부로 진행됐다.
이부종 서구새마을회장은 “어르신들이 자장면을 맛있게 드시는 모습에 보람을 느낀다”며, “더불어 살아가는 공경문화 운동에 더욱 힘쓰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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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날 : [2019-07-05 16:15:5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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