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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양 박달적환장 일대 대대적 환경정비

4일 부시장 등 290여명 구슬땀 흘려. 잡초제거, 도로 물청소, 청소차량 세차 등

안양 박달적환장 일대에 대한 대대적인 환경정비가 4일 진행됐다고 안양시가 밝혔다.

이날 환경정화에는 시 공무원, 상주업체와 청소업체 직원 등 3백명 가까운 인원이 참여해, 악취요인인 적환장 내 음식물쓰레기 처리시설 청소에 주력했다.

적환장 차고지 잡초제거와 청소업체 전 차량에 대한 세차도 동시에 이뤄졌다.

또 적환장 일대 도로와 호현마을 주변을 대상으로는 살수차를 활용한 바닥물청소가 실시됐다.

특히 이날 환경정비에는 이진수 안양시부시장도 동참해 구슬땀을 흘리며 일행들을 격려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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