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제시 가정어린이집 연합회(회장 하나어린이집 정신혜 원장)는 지난 21일, 거제시 청소년수련관 대강당에서 보육교직원 400여명을 대상으로 가천대 국가안전관리 대학원 허억 교수와 밝은미래 교육원 곽진주 원장을 강사로 초빙하여 영유아 안전사고 예방과 직장 내 성희롱 예방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어린이 안전사고 예방 교육에서는 보육 교사가 안전에 대한 지식을 습득, 생활화 하여 다른 사람들에게 확산하는 것이 중요하고 어릴 때부터 안전 교육을 철저히 하여야 하며 직장내 성희롱 예방 교육은 아동들의 발달 단계에 따라 성교육이 중요하고 아이들이 사소한 것도 말하게 하고 알리게 해야 진정한 예방이 될 수 있음을 강조했다.
박광복 거제시 여성가족과장은 “어려운 여건 속에서 사랑과 헌신으로 영육아 보육에 매진하고 있는 어린이집 원장과 보육교사들에게 감사드리며 예방 교육의 중요성을 잘 새겨 교육 현장에서 많은 도움이 되어 아이들이 건강하고 행복하게 자랄 수 있도록 앞장서 줄 것”을 당부했다.// 최귀복 기자 choi5814@hanmail.net
-
글쓴날 : [2016-04-25 16:58:46.0]
Copyrights ⓒ 미디어타임즈 & mdtimes.kr,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