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우리는 하나! 모두 한가족! -
통영시 북신동(동장 김석원)에서는 지난 23일(토) 유영초등학교 운동장에서 북신동의 발전과 화합을 위해 자생단체 회원 20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제27회 북신동 자생단체 한마음 체육대회를 개최했다.
이날 체육대회는 20개 자생단체를 7개팀으로 나누어 발야구, 승부차기, 단체줄넘기, 2인3각, 윷놀이 5종목의 팀별 경기와 훌라후프 돌리기, 제기차기, 노래자랑 등 개인 경기로 진행되었으며, 자생단체 회원들은 경기의 승패를 떠나 마음껏 즐기면서 화합을 다지며 하나가 되었으며
또한 북신동의 발전을 위해 노력하는 자생단체 회원들을 위해 TV, 밥솥, 자전거 등 100여점의 경품을 회원들에게 나누워 주며 즐거운 축제의 시간을 가졌다.
김석원 북신동장은 “북신동 발전과 화합을 위해 노력과 열정을 아끼지 않으시는 자생단체 회원님들의 헌신적인 노력과 열정이 있었기에 이 대회가 지속될 수 있었다.”고 감사의 인사를 전하며, “이번 행사를 통해서 화합하고 단결하여 북신동이 발전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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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최귀복 기자 choi5814@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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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날 : [2016-04-25 16:55:39.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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