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23일, 경남 산청군 산청실내체육관에서 개최된 「제19회 도․시․군공무원 친선탁구대회」에서 통영시에 근무하는 박형규(지역경제과) 직원과 김명국(해양관광사업과) 직원이 개인복식 B조에서 우승을 차지했다.
도․시․군공무원 친선탁구대회는 매년 경상남도 내 시군을 순회하며 도청 및 시․군청 탁구동호회 회원 250여명이 그 동안 갈고닦은 탁구실력을 경연하는 대회로 경기종목은 남녀 개인전 및 복식, 단체전으로 구분돼 진행되며 올해 통영시에서는 시청 공무원 11명이 참가하여 위와 같이 개인복식 B조 우승이라는 영예를 차지하게 되었다.
// 최귀복 기자 choi5814@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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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날 : [2016-04-25 16:50:06.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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