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산시 중앙도서관은 5월 가정의 달을 맞아 유아, 초등학생부터 성인까지 모두가 참여 할 수 있는 다양한 가정의 달 행사를 운영한다고 25일 밝혔다.
오는 5월 1일부터 31일까지 오산시 중앙도서관에서 운영되는 가정의 달 행사는 ▲사서 추천도서목록 게시 ▲가정의 달 추천도서 자료실내 전시 ▲ 모교육특강 ‘하루 3시간 엄마냄새’▲특선영화상영 ▲일일강좌 ‘엄마랑 나랑 향기나는 비누 카네이션 만들기’▲주말공연 ‘인형극-누가 내 머리에 똥쌌어?’등을 준비했다.
특히 일일강좌 「엄마랑 나랑 향기나는 비누 카네이션 만들기」프로그램은 가정의 달을 맞이하여 감사하는 분들에게 마음을 담아 드릴 수 있는 카네이션을 엄마와 자녀가 함께 직접 만들어볼 수 있는 좋은 기회이며, 주말공연 「인형극-누가 내 머리에 똥쌌어?」는 마술공연과 함께 진행되는 인형극으로 어린이들이 문화프로그램에 참여하고 관람할 수 있는 유익한 시간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이번 가정의 달 행사는 책과 전시, 미술, 공연 등 다양한 방면의 다채로운 프로그램을운영하여 오산시민들에게 폭넓은 문화 체험학습 기회를 제공할 예정이다.
프로그램의 수강료는 무료이며, 재료비는 본인부담이다. 행사참가 희망자는 도서관 홈페이지(http://www.osanlibrary.go.kr/jungang/main.do)를 통해 신청하면 된다.
오산시 중앙도서관 가정의 달 행사운영은 오산시민들의 도서관이용과 독서진흥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 신정식 기자 hjsgreen77@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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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날 : [2016-04-25 16:35:0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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