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쁜 일상에 지친 직장인들에게 일과 삶의 균형으로 행복한 삶의 방향 제시

인천 동구 송림도서관은 일과 삶의 균형을 추구하는 워라밸 시대에 맞춰 퇴근길에 즐기는 인문학 강의를 실시한다고 3일 밝혔다.
강의는 작가 겸 컨설턴트로 활동 중인 안성민 작가가 강사로 나서 11일과 18일, 오후 7시에 총 2회에 걸쳐 진행된다.
11일에는 ‘하우투워라밸’을 주제로 일과 삶의 적정 온도를 찾는 방법과 나와 조직을 위한 건강한 커뮤니케이션 방법을 알아보는 시간을 가지며, 18일에는 ‘보통의 삶’을 주제로 소확행 시대의 소박함과 공감 등 개인트렌드를 중심으로 한 미세유행의 형태와 문화예술의 접합점을 알아보게 된다.
강의는 지역주민이라면 누구나 신청할 수 있으며, 수강료는 무료이다.
강좌 접수는 강좌시작 전까지 방문접수, 송림도서관 홈페이지, 또는 전화로 선착순으로 접수한다.
구 관계자는 “이번 강의가 일과 직장에 대한 새로운 시각을 제시해 바쁜 일상에 지친 직장인들의 마음을 위로하고, 건강하고 행복한 생활을 도모하는데 큰 도움이 될 것”이라며, 주민들의 많은 관심을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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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날 : [2019-07-03 16:38:36.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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