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청와대/정부

국회/정당

정치일반

선거/여론조사

수도권

경기

서울

인천

지역권

강원

영남

충청

호남

제주

교육

초.중.고/입시

대학저널

교육일반

사회/경제

나눔/칭찬

모집/채용

카메라 고발

사건/사고

사회일반

경제일반

문화

축제/공연

스포츠/연예

연극/영화

전시/출품/도서

문화종합

오피니언

사설/칼럼

독자기고

기자수첩

인터뷰

인물/수상/인사

생활

IT/과학

기업/유통

건설/부동산

건강/의학

여행/숙박

맛집/주점

가볼만한 곳

일반광고

배너광고

포토/동영상

포토

동영상

확대 l 축소

송림도서관, 퇴근 길에 즐기는 워라밸 인문학 강의

바쁜 일상에 지친 직장인들에게 일과 삶의 균형으로 행복한 삶의 방향 제시

인천 동구 송림도서관은 일과 삶의 균형을 추구하는 워라밸 시대에 맞춰 퇴근길에 즐기는 인문학 강의를 실시한다고 3일 밝혔다.

강의는 작가 겸 컨설턴트로 활동 중인 안성민 작가가 강사로 나서 11일과 18일, 오후 7시에 총 2회에 걸쳐 진행된다.

11일에는 ‘하우투워라밸’을 주제로 일과 삶의 적정 온도를 찾는 방법과 나와 조직을 위한 건강한 커뮤니케이션 방법을 알아보는 시간을 가지며, 18일에는 ‘보통의 삶’을 주제로 소확행 시대의 소박함과 공감 등 개인트렌드를 중심으로 한 미세유행의 형태와 문화예술의 접합점을 알아보게 된다.

강의는 지역주민이라면 누구나 신청할 수 있으며, 수강료는 무료이다.

강좌 접수는 강좌시작 전까지 방문접수, 송림도서관 홈페이지, 또는 전화로 선착순으로 접수한다.

구 관계자는 “이번 강의가 일과 직장에 대한 새로운 시각을 제시해 바쁜 일상에 지친 직장인들의 마음을 위로하고, 건강하고 행복한 생활을 도모하는데 큰 도움이 될 것”이라며, 주민들의 많은 관심을 당부했다.

이전화면맨위로

확대 l 축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