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청와대/정부

국회/정당

정치일반

선거/여론조사

수도권

경기

서울

인천

지역권

강원

영남

충청

호남

제주

교육

초.중.고/입시

대학저널

교육일반

사회/경제

나눔/칭찬

모집/채용

카메라 고발

사건/사고

사회일반

경제일반

문화

축제/공연

스포츠/연예

연극/영화

전시/출품/도서

문화종합

오피니언

사설/칼럼

독자기고

기자수첩

인터뷰

인물/수상/인사

생활

IT/과학

기업/유통

건설/부동산

건강/의학

여행/숙박

맛집/주점

가볼만한 곳

일반광고

배너광고

포토/동영상

포토

동영상

확대 l 축소

봉산동 도시재생 주민협의체 총회 개최


봉산동 도시재생 주민협의체는 3일 저녁 7시 봉산동 행정복지센터 3층 회의실에서 총회를 개최한다.

이날 총회에서는 임원을 선출하고, 주민협의체 총회 준비위원회를 통해 작성된 주민협의체 운영 규정 승인을 논의하게 된다.

아울러 기존의 주민협의체 활동 내역 및 현재 진행상황을 공유하고, 분과 구성 및 추후 주민협의체 진행 일정에 대해 협의할 예정이다.

한편, 이번 총회는 소규모재생사업 ‘봉산동 이야기가 있는 마을 만들기’ 사업의 일환으로 지난 6월 14일 300여 명의 주민이 참여한 ‘우물마을잔치’의 열기를 이어 주민조직 활성화 및 공동체 활성화를 도모하는 중요한 계기가 될 전망이다.

우물마을잔치에서는 주민협의체 회원이자 주민참여 도시재생 디자인단 교육생인 주민들이 제안한 의견을 바탕으로 지역 내 기관들과 협력해 주민 대상 건강상담, 장수사진 촬영, 네일아트, 꽃차 시음, 도시재생 안내 부스 등을 운영했다.

또한, 원주초등학교 학생들의 공연 및 가수 출신 봉산동 방범대원의 축하 공연, 색소폰 동아리 공연과 8주간 진행한 주민참여 도시재생 디자인단 교육 수료식도 함께 진행됐다.

권용균 도시재생과장은 “우물마을잔치 이후 도시재생에 대한 주민들의 관심과 참여가 급증한 가운데 주민협의체 총회를 통해 임원을 선출하고 운영 규정을 마련하게 되면 봉산동 도시재생 뉴딜 공모사업 추진에 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라고 밝혔다.

이전화면맨위로

확대 l 축소